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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경계실패 원인 ‘셀프분석’ 설득력 떨어져
정종섭 의원실 조회수:26
2019-07-07 15:51:01

북한 동력선 입항 사건의 경계실패 원인을 ‘파도’ 탓으로 돌린 군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상청을 통해 직접 확인한 결과, 6월 14일 동력선이 ‘해상 대기’했던 곳 인근 바다의 평균파고는 0.2m, 같은 시각 먼 바다의 파고 또한 0.4m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은 ‘기상청과 달라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랐는지에 대한 해명은 아직까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군은 더 이상 눈 가리고 아웅하며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국정조사를 수용해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19. 7. 8. [매일신문]: https://bit.ly/2LFPaif

*19. 7. 8. [영남일보]: https://bit.ly/2NEtk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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