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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까지 나라 걱정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할 것입니까?
정종섭 의원실 조회수:65
2019-03-13 18:45:01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독선적 국정운영으로 안보, 경제, 법치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어제 나경원 원대대표의 연설은 이런 국가위기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과 시름을 대변하는 소리였습니다.

 

‘김정은 수석 대변인’이라는 말은 이미 지난해 9월 블룸버그 통신이 기사에 쓴 내용이고, 우리나라 일부 언론 또한 이를 기사화 한 바 있지만, 당시에는 청와대도 민주당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당은 야당 원내대표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소를 강행했습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야당이었던 시절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입에 담기도 어려운 막말을 일삼았던 이들이 외신을 인용한 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문제 삼아 윤리위원회에 제소한 것은 ‘협치’포기 선언입니다.

 

오히려 국회 본회의 장에서 야당 원내대표의 연설을 고의적으로 방해한 것은 ‘회의 중 함부로 발언하거나 소란한 행위를 하여 다른 사람의 발언을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한 국회법을 명백히 위반한 것입니다.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어야 할 사람은 회의 진행을 방해한 민주당 의원들입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나라 걱정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할 것입니까? 언제까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볼 것입니까?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거리로 내몰린 3,40대 가장들과 중소상공인들의 절규를 직시하고, 북한 비핵화에 대한 장밋빛 환상에서 깨어나기 바랍니다. 국가비상사태를 되돌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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