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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잭팟 조회 3회 작성일 2022-05-17 09:05: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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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만년필 시리즈 파헤쳐보기 Feat. 까렌|몽블랑 종류|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몽블랑 시리즈 분석편입니다.
몽블랑 모르시는 분들은 안계시죠?
하지만 몽브랑 라인업에 대해서는 감이 안잡히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몽블랑은 한정판이 굉장히 많아요.
다른 브랜드처럼 꾸준히 생산되고 있는 디자인이 굉장히 적습니다.
그만큼 디자인이 계속 바뀌면서 한정판 형식으로 생산을 하고 있다는 거죠.

→ 몽블랑의 3가지 메인 시리즈
마이스터스튁, 스타워커, 헤리티지
(영상 속에서 자세히 만나보세요)
하롱이의 필기구나라 : 마에스터스틱 네이밍은 3자리
1 - 하이엔드 라인업 (2는 중가, 3은 저가라인으로 있다가 2와 3라인은 단종)
4 - 피스톤필링 라인업(원래는 3이 피스톤 / 트레블러147, 클래식144는 네이밍이 정해진 한참 후에야 추가된 만년필)
9 - 만년필의 크기(닙의 사이즈 / 트레블러 147은 146과 동일하나 후기라인업으로 동일 네임을 달지 못한 것)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길이로 이해할 경우에 149와 146은 네이밍과 길이가 비슷하지만, 쇼팽145(지금은 144와 함께 클래식으로 통합)와 114는 사이즈가 맞지를 않거든요. ㅎㅎ;;
리뷰어케니-종합리뷰TV :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만년필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모르던 사실도 배우고갑니다 ^^
구독눌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obert Parker : 145가 지금은 클래식으로 불리지만 초딩때 쇼팽으로 불리며 쇼팽 음악 CD를 같이 끼워줬던 게 기억이 납니다. 144와 통합하며 클래식으로 바뀐 듯 하네요. 149도 아주 오래 전 diplomat이라는 예명이 있었는데 149의 상징성 때문인지 149에 이름을 안붙인지 오래입니다. 참고로 솔리테어는 피스톤 필러 모델의 경우 비추입니다. 금속이 배럴을 감싸부분만큼 내부 배럴 두께가 얇아지는 구조상 충격에 약해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Yun Seok Lee : 제가 본 문구 유뷰버 중 가장 양질의 정보를 담아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잘 보겠습니다.
Young J Kim : 목소리가
사뭇 사무적이고
억양의 높낮이가
크지 않지만,
그게 묘한 매력과
신뢰감을 줍니다.
만년필 리뷰어들 중에
최고의 음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유익한 계보정리
입니다.
고맙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의 서명은 다르다! 뚝심의 명품, 최후의 만년필 몽블랑 이야기 / 소비더머니

명품 만년필의 대명사 몽블랑은 뚝심의 명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초는 아니었지만 최후의 명품 만년필을 지켜내고,

이제는 다른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는 리치몬트 그룹의
몽블랑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몽블랑 #만년필 #소비더머니
redbullrobert : 필기를 많이 하는 시절때 만년필에 꽂혀서 자주 펜카페나 링코 가서 워터맨 모든 라인업, 파커 듀오폴드, 오로라 88, 펠리칸, 세일러 사이비토기 프로기어 등을 수집 하다가, 이제는 펜 쓸 기회가 없고 시계 사려고 다 처분 할때 몽블랑은 남긴 기억이 나네요. 그때 기억으로 갬성, 인지도, 중고가 방어, 필감, 디자인, 그리고 신뢰성 (특히 피스톤 방식 필러에서) 을 다 감안했을때 몽블랑 같은 제품은 없다 판단 하였는데, 아마 그 비슷한 요소 덕에 몽이랑 롤이 각 분야에서는 잘 나갈수 있었던 이유 였던거 같네요 ㅎㅎㅎ.
Oliver Ricky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지갑 디자인도 깔끔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심플해서 타 명품 브랜드에 비해 거부감이 덜해서 가장 많이찾게됨..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나경 : 한 분야에 꾸준히 애정을 쏟으면 언젠가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 브랜드인 것 같아요!! 오늘도 영상 너무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ㅎㅎ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현용 기자님 그리고 소비더머니 제작진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늘 알찬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성덕 귀인 올림 -
Sara : 필기할때 쓰는 기구의 느낌은 사라지고 싸인할때 쓰는 기구의 느낌이 강해졌지만 그점이 점점더 고급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주는듯
시원 : 몽블랑 계속 쓰는데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품질도 좋아서 주변사람들한테 추천할만큼 좋아요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만년필 리뷰|몽블랑의 최고봉 149 모델을 소개합니다

몽블랑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마이스터스튁!
그 중에서도 굵기 최강, 크기 최강, 가격 최강 149 모델.
이번 영상에서는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모델에 대한 리뷰영상입니다.
만년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그 만년필.
마이스터스튁 149입니다.

※ 149의 빈티지 모델을 쓰고 계신 분들은 댓글로 몇 년대 빈티지 모델인지, 필감은 어떤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구매를 하고 싶은 빈티지 모델들입니다~!!

※ 사용 만년필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M촉
잉크 : 파카 블랙, 제이허빈 LIE DE THE 오후의 티타임 (윤동주 서시)

목차
00:00 인트로
01:15 149의 외관 (굵다!!!)
02:30 149의 외관 (클립, 중결링, 캡탑)
04:02 149의 펜촉 (대형닙!!)
07:15 149의 무게
08:26 몽블랑 가격은 거품이다
09:32 잉크충전, M촉 굵기
11:10 윤동주「서시」 by 몽블랑 149
Robert Parker : 나미키의 50호닙이 몽블랑의 9호닙보다 더 큽니다. 재패니즈 아이드로퍼 방식을 쓰는데 잉크는 많이 들어가서 좋지만 쓸 때마다 뒤에 노브를 조작해줘야하고 필러 자체의 수명이 짧아 완전히 관상용 펜입니다. 그리고 써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몽블랑의 필기감이 정말 안좋은데 그래도 149만큼은 높게 평가합니다. 타 브랜드들도 저 정도 크기의 펜들을 내놓지만 몽블랑 149만큼 결함없고 잘 만들어진 펜이 없기 때문입니다. 펜의 크기가 커지면 닙의 넓이 뿐만 아니라 두께도 늘려야 닙과 바디의 밸런스가 맞는데 이걸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곳은 몽블랑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유선형 바디 덕에 불필요한 부분들의 부피가 줄어든 것도 M1000이나 커스텀 우루시와 비교되는 부분이죠.
하롱이의 필기구나라 :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같은 유튜버로서 매번 많이 배우고 있어요.

대부분의 만년필 매니아들에게 "자, 지금 가지고 있는것 (또는 없어도 구성할 수 있는) 5자루를 선택해서 책상위에 베스트로 올려보세요." 하면 반드시 한자루 올라가는 것이 몽블랑 149, 또는 146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큰 완성된 만년필이라고 생각해요. 도전적이지는 않지만 반드시 성공한 구성만을 선택한 회사의 보수적임이 결국 빛을 발한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유선형 구성도, 피스톤 필러도, 심지어 클립의 결착방식도 몽블랑이 최초가 아닙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측면에서는 굉장히 도전적인 회사였던 쉐퍼의 반대 대척점에 있지는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몽블랑 14K및 14C, 3톤등 오래 만든만큼 변형이 참 많은데요. 저는 에보나이트 피드의 시대에 만든 솔리드와 스플릿피드 두자루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한다"의 측면에서는 이 80-90년대의 몽블랑이 완성도가 높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
스킨 : 149 모델은 굵어서 쥐었을때 그 굵음이 안정감으로 다가온다는게 매력인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서 불호가 될 수도 있지만요.
마이스터스튁 black body 제품들이 다른 회사의 만년필들과 같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수수한 고급스러움이 계속 손이가도록 만드는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가로 말씀 드리자면 마이스터스튁 도금색상은 골드, 플래티넘 말고도 레드골드도 있습니다. ㅠㅠ 제가 149 레드골드 EF닙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대체로 만년필은 골드 또는 플래티넘색상이 주를 이루다 보니 유니크하게 레드골드를 선택했었는데..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걸까요, 요즘에는 149 골드나 플래티넘이 탐이 나더라구요 ㅋㅋ
J.H. LEE :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역시 몽블랑대표모델 답게 만년필이 위엄 있어 보이네요. 일본 잡지 중에 취미의 문구상이란 만년필 잡지를 보면 몽블랑 149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더군요.
겨울 : 현행 149는 못 써보구 70년대 149 가지고 있었는데요, 정말 대형닙이구요, 에보나이트 피드라 잘 안 마르구요. 살짝 탄성감 있고 사각사각했습니다. 149는 가지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펜이라 좋았네요 ㅎ.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문대님 ㅎ, 아 그리구 제 70년대 149는 필러가 황동이 아니었어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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