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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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리 조회 5회 작성일 2022-05-16 17:0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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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3일]'뚝배기 인생'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 KBS 20151129 방송

고단한 하루를 보낸 이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밤새 끓인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을 대접하는 사람들.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사람들의 72시간!

KBS 20151129 방송

#다큐3일 #다큐멘터리 #KBS다큐

KBS 대전
http://daejeon.kbs.co.kr/
KBS대.세.남 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GNza5Bq2fQFYquMgd9CeHg
대케 KBS대.세.남
https://www.youtube.com/chann--el/UCUnSdg6_nmdhh2fXjsNqTXg
버섯 : 영상보는내내 너무따뜻해지네요.. 어린시절 바쁜부모님을대신해 절업어키우면서 장사하시던 할머니생각에 눈물도 나네요.. 장사하시는 어르신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이 : 3:15 아버님 센스가 ㅋㅋㅋㅋㅋㅋ 우문현답이시네요

22:47 시적인 표현이 너무 좋아요.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네요
고두영 : 세번째집이 대박인데...
예전에는 할머님이 옆에서 순대 만드시고 아드님이 삶아서 며느리분이 썰어서 팔던...
제 인생 최고의 순대국집입니다.
cookie* :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서울 마장동, 수원 통닭골목 등등..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인데, 지금 코로나로 난리라 너무 걱정됩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자영업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nangyu kan : 정성과 노력이 대단하시네요 골목식당보면 가게건물만 멀쩡한 가게가 대부분인데 여긴 진짜 인생을 걸고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라 너무 보기 좋았어요 코로나로 힘드실것 같은데 힘내세요

순대국밥 천안 맛집) 천안 병천만 순대로 유명한줄 아셨죠? 성환순대타운, 천안 노포, 성환 두번째집

#천안순대 #성환순대 #국밥맛집 #천안노포 #두번째집

두번째집은 성환 이화시장에 위치해 있는
성환 순대타운 순대국밥집입니다.
꼭 성환 장날에 맞춰서 가보시길 바랍니다 :-)
 
*해당 영상은 식사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착용하였습니다. 
 
 
 
*야우리뷰는 브랜드의 협찬/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영상은 매주 금요일 업로드 됩니다 
*야우리뷰는 구독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리뷰 요청을 받습니다.
댓글로 리뷰해주시길 원하는 것들을 남겨주시면 선정해서
재밌게(?)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맛있는 음식도 많아요♥
 
 
 
야우리는 지역 브랜드를 소개하고 소비합니다.
"야우리에서 만나요!"
야우리뷰 YAWOORIVIEW : *식당 위치
시장 내 _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중앙로 50(이화시장)
2호점 _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1로 293
MAP : https://bit.ly/35rbPak
Benjamin : 순대 짜응...완전 맛있겠다
손뚱뚱이 : 성환 순대는 처음 들어보는데요..? 비주얼 장난 없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당!
김봉봉 : 와 맛있겠다 ㅠㅠ 저기 꼭가야겠어요
JB : 안이 성환순대타운 첨들어보는데! 꼭 가봐야겠네요!

[다큐3일★풀버전]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밤을 꼬박 새워 끓인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뚝배기 인생 -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KBS 20151129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뚝배기 인생 -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한 달에 열두 번, 성환에는 가마솥이 끓습니다.
그들의 인생만큼 진한 육수에 담뿍 들어간 쫄깃쫄깃 머리고기 고단한 하루 끝,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밤을 꼬박 새워 끓인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을 대접하는 사람들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사람들의 72시간입니다.

■ 한 달에 열두 번, 순대국밥을 맛보다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성환이화시장.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에는 매월 1일, 6일마다 오일장이 열린다. 그리고 이때만 맛볼 수 있는 성환이화시장의 자랑, 순대국밥!
9곳 중 6곳이 장날과 장 전날에만 운영을 하는 성환 순대국밥의 특징은 순대를 직접 만든다는 것이다. 육수를 푹 고아 내고 순대 속에 들어갈 채소를 하나하나 직접 손질하며 순대를 삶아내기까지. 뜨끈한 순대국밥 한 그릇에는 이들의 땀방울이 담겨있다.
이름도 없이 천막에서 장사를 시작했던 순대타운 사람들. 뚝배기에 담긴 그들의 진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손님들이 지어준 이름
이름도 없이 장사를 했던 순대타운에 이름을 지어준 것은 바로 단골손님들이었다.
가게 찾는 것을 헷갈려 하던 손님들이 천막을 친 순서대로 첫 번째 집, 두 번째 집 등으로 부른 것이 그들의 상호가 된 것.
이뿐만이 아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촛불을 켜고 수도시설이 없어서 물을 길어다 장사를 했던 옛날의 순대타운. 전기도 들어오고 물도 나오는 지금, 이들은 호텔에서 일하는 것만 같다고 말한다.

■ 고단한 삶 달래준 위로의 한 뚝배기
몸과 마음이 아프고 고단할 때, 성환 순대 국밥집을 찾는 이들이 많다.
임효신 씨 또한 몸이 편치 않은 어머니를 모시고 이곳을 찾았다. 자식밖에 모르고 살던 어머니가 알츠하이머병을 앓게 된 지 10년. 건강했던 시절부터 좋아했던 성환 순대국밥을 먹으러 자식부터 사위, 손녀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항상 자식들을 먼저 챙겨주던 어머니. 이젠 반대 입장이 되어 자녀들의 봉양을 받게 되었다.
어머니와 자식들이 함께 먹는 순대국밥 한 뚝배기는 서로에게 치유가 된다.

■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진한 인생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성환 순대국밥. 이곳에 위치한 9곳의 순대국밥 중 세 곳은 3대 째 순대 국밥집을 운영 중이다. 그중 한 곳이 바로 한상금 사장과 안인수 사장이 운영하는 순대국밥 집. 친정어머니가 하던 이곳을 한상금 사장이 물려받았고 현재는 아들인 안인수 사장과 함께 그 명맥을 잇고 있다. 쉬는 날 없이 장사를 했던 탓에 작년,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병원 신세를 졌던 한상금 사장. 병상에서도 가게 걱정을 하던 그녀에게 순대국밥은 손님과의 약속이자 인생이다.
그런가 하면, 최근 들어 순대국밥 전선에 뛰어든 이들도 있다. 동서지간인 이효숙, 이수진, 신택진 사장은 60여 년이 된 국밥집을 올해 7월에 인수해 운영 중이다.
마지막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한 장사지만 국밥 한 그릇 끓이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이들. 육수를 끓이다가 솥에서 녹이 우러나 벌게진 육수를 다 버리기도 하고 손님에게 맛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일쑤였다. 제대로 된 국밥을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마솥 앞에서 꼬박 밤을 새워 육수를 지켜보는 정성 덕분이었을까. 3개월을 넘길 수 있을까 하던 주변의 걱정과는 달리 장사를 시작한 지 5개월째에 접어들었고 단골도 생겼다.
이틀간의 장사를 위해 밤을 꼬박 새우는 이곳 사람들. 성환을 찾는 손님들에게 이들은, 정성이 듬뿍 담긴 순대국밥 한 그릇을 대접한다.

#다큐3일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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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Di : 흰모자쓰신 아저씨가 호박을 아주머니께 나눠주시고 하늘이 반 내가 반 농사를 짓는다..라는 말씀이 정말 따뜻하신 말이네요...
이폰다 : 아 진짜 이런 방송이 제일 좋다
raindrop : 선하고 성실하게 일생을 사시는 존경스러운분들.. 참 맛있겠다 저 순대국밥 한그릇ㅠㅠ 먹고싶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한국의 정이 느껴집니다. 가난한 그시절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어르신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박현욱 : 이런 다큐 포맷이 다가오는 미디어 범람시대에서 기존 K-방송국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몇 안되는 방식인듯ㅎㅎ 올려주시는 다큐 늘 잘보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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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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