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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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니발 조회 13회 작성일 2021-05-07 09:3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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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제작 ‘납 그물’로 다슬기 싹쓸이 / KBS뉴스(News)

납을 단 그물을 하천에 사는 다슬기를 싹쓸이 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한 번에 수백 킬로그램 씩 다슬기를 잡았는데, 이를 단속해야 할 자치단체는 인력 부족으로 뒷짐을 지고 있습니다.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둠이 짙게 깔린 자정 무렵, 다슬기 불법 채취 단속반 차량 옆으로 SUV 차 한 대가 지나갑니다.
멈출 것을 요구하지만 그대로 달아납니다.
["잠깐만요, 잠깐만…. 잡으세요 잡아!"]
도주 차량은 1시간 뒤 하천 인근에서 울타리를 들이받은 채 발견됐는데 일당 4명은 단속을 피해 잡은 다슬기를 배수로 곳곳에 숨겨두기까지 했습니다.
지난 4일에는 잠수복까지 입고 납을 단 그물로 다슬기 150kg가량을 싹쓸이 한 일당이 단속반에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길이 4미터 가량의 납 그물입니다.
이 납 그물을 잡아당기면 하천 바닥에 있던 다슬기들이 납과 부딪힌 뒤 그물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이처럼 납 그물을 사용하거나 잠수복을 입고 하천에서 어업 행위를 하는 건 모두 불법입니다.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최대 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조현웅/대전 서구 산업진흥과 : "단속업무는 시 담당자와 합동 단속을 하거나 보호협회 협조를 받아 주 야간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에는 한계가 많습니다.
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자치구마다 단 1명에 그쳐 환경단체의 도움 없이는 단속반조차 운영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이달 들어 대전의 환경단체에 접수된 다슬기 불법 채취 신고는 10건을 넘지만, 단속은 단 한 번에 불과합니다.
'하천 청소부'로 불리는 다슬기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생태계 훼손마저 우려되지만 단속의 손길은 요원합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단양 다슬기의 모든 것/단양군 영춘면의 한명 뿐인 어부/밤에만 작업을 해야 하는 야행성 다슬기/다슬기에도 종류가 있다/혼자만 작업하는 다슬기 작업/다슬기 그물 작업/다슬기의 효능

★어부의 만찬 풀영상 다시보기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https://serieson.naver.com/broadcasting/detail.nhn?productNo=5337772

단양군 영춘면에 단 한명뿐인 어부가 있다.
다슬기를 잡는 어부다.
원래는 소를 키웠다는데, 20여년 전 소값 파동으로 고향을 떠나고 싶었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향의 어부가 되기로 했단다.
야행성인 다슬기의 작업은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루어진다.
강 바닥을 그물로 긁어 잡아올리는 작업이다.
1.5cm가 되지 않는 다슬기는 다시 강의 품으로 돌려준다.
그 양이 반이나 되지만 강을 위하고 다슬기를 위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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